건강·의료 전문 칼럼니스트
대학병원에서 10년간 임상 영양학을 연구하며 객관적인 데이터 기반의 건강 정보를 축적해 왔습니다. 현재는 개인의 건강 주권을 회복하고 윤리적인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