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·의료 전문 칼럼니스트
15년 차 보건 정책 연구원이자 건강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,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적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데 매진하고 있습니다. 사람의 생명과 존엄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며, 데이터에 기반한 올바른 지식 공유를 삶의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