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·경제 전문 칼럼니스트
여의도 증권가에서 10년간 자산운용역(펀드매니저)으로 근무하며 수많은 시장의 변곡점을 경험했습니다. 현재는 개인 투자자의 자산 증식을 돕는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 투자 전략을 연구하고 공유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