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리어 개발 전문 칼럼니스트
전공과는 무관한 인턴부터 시작해 대기업과 스타트업 두 군데를 거쳤다. 수많은 이력서와 면접을 겪으며 깨달은 건 결국 효율이 핵심이라는 점이다. 현재는 커리어 고민을 나누는 작가로, 실제 검증된 방법으로 일하는 법을 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