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·의료 전문 칼럼니스트
10년 차 건강 칼럼니스트이자 요가 강사로서, 현대인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글을 써왔습니다. 작은 일상 속에서 발견한 건강의 의미를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독자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