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·의료 전문 칼럼니스트
오랜 시간 재활 의학과 보건학의 접점에서 사람의 몸과 마음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연구해 왔습니다. 차가운 데이터보다는 인간 존엄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며, 건강한 삶이 곧 개인의 자존감을 지키는 일이라 믿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