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·경제 전문 칼럼니스트
금융권에서 10년간 자산 관리 컨설턴트로 근무하며 복잡한 경제 지표 이면에 담긴 사람들의 삶을 기록해 왔습니다. 현재는 숫자의 논리보다 사람의 가치가 우선시되는 지속 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만드는 데 깊은 관심을 두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