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·경제 전문 칼럼니스트
15년간 증권사 자산관리사로 근무하며 수많은 이들의 자산 흐름을 지켜봐 온 금융 컨설턴트입니다. 복잡한 경제 지표의 바다에서 항해하는 독자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나침반을 쥐여주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