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·경제 전문 칼럼니스트
금융권에서 7년간 자산관리사로 근무하며 복잡한 경제 지식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내는 법을 익혔습니다. 현재는 실질적인 가계 경제 개선을 돕는 효율적인 재테크 팁을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