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·경제 전문 칼럼니스트
증권사 애널리스트로 5년간 근무하며 수많은 기업의 재무제표와 시장 동향을 분석했습니다. 이제는 딱딱한 보고서 대신, 개인 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주식 시장의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어 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