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·의료 전문 칼럼니스트
10년 차 건강 칼럼니스트이자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, 가족의 건강을 지키며 얻은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합니다. 따뜻한 시선으로 일상 속 작은 습관이 어떻게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지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.